받아쓰기 - 소리와 다르게 쓰는 낱말
날짜: ____________이름: ____________
- 1.□ 는 옛날 우리나라의 이름이에요.소리: [실라]
- 2.아침마다 □ 에 갑니다.소리: [학꾜]
- 3.친구와 □ 놀아요.소리: [가치]
- 4.따뜻한 □ 입어요.소리: [오슬]
- 5.라면 □ 이 아주 뜨거워요.소리: [궁물]
- 6.오늘은 날씨가 참 □.소리: [조타]
- 7.□ 는 해가 떠 있어요.소리: [나제]
- 8.우리 학교 운동장은 참 □.소리: [널따]
- 9.□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요.소리: [구지]
- 10.나뭇□ 이슬이 맺혔어요.소리: [이페]
- 11.이 물건은 □ 너무 비싸요.소리: [갑씨]
- 12.동생이 □ 맛있게 먹어요.소리: [바블]
- 13.가방을 책상에 □ 나갔어요.소리: [노코]
- 14.아기가 방긋 □.소리: [우서요]
학습지 상세설명
받아쓰기에서 틀리는 낱말은 대부분 「소리 나는 대로 써서」 틀립니다. [꼬치]라고 들리지만 「꽃이」 라고 쓰는 이유는, 한글이 소리가 아니라 «뜻을 가진 낱말의 모양» 을 지켜 적기 때문입니다. 연음·구개음화·비음화·된소리되기처럼 소리가 바뀌는 자리를 규칙과 함께 익히는 학습지입니다.